자주 묻는 질문 (FAQ)
자주 묻는 질문 (7)
쿠팡과 스마트스토어 중 어디서 팔아야 더 남나요?
같은 원가·목표 마진이라면 카테고리 수수료 차이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쿠팡 8% 이상(패션·뷰티·생활·완구) 카테고리는 스마트스토어(매출연동 2% + 네이버페이 4.24%)가 보통 더 남고, 쿠팡 5~6%(가전·도서·신선식품) 카테고리는 비슷하거나 쿠팡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의 "경쟁가 우위" 배지로 각 상황을 바로 확인하세요.
쿠팡과 스마트스토어 결제수수료 차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쿠팡 오픈마켓은 판매수수료 안에 결제수수료를 포함해 고시하므로 본 계산기에서도 결제수수료 0으로 표시합니다. 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쇼핑 연동 수수료(2%)와 네이버페이 결제수수료(평균 4.24%, VAT 포함 환산값)가 분리돼 별도 차감됩니다. 결제 수단 비율에 따라 ±0.3%p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목표 마진율을 30%로 잡으면 판매가가 너무 높은데 왜죠?
수수료(10.9%) + 부가세(10%) + 네이버페이(4.24%) + 목표 마진(30%) = 55.14%가 이미 판매가에서 빠져나가고, 남은 44.86%로 원가·포장·택배·광고를 전부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마진 상품에 30% 목표를 잡으면 경쟁가를 한참 웃돌게 되니, 실제 판매 전에 경쟁가 입력칸에 시장가를 넣고 마진이 나오는지 역산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로켓그로스와 판매자 배송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월 판매량이 안정적으로 50개 이상이고 상품이 표준 사이즈·경량이면 로켓그로스가 대체로 유리합니다. 택배비를 0으로 만들고 로켓 뱃지로 전환율이 30~50% 오르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형·고가·저회전 상품은 보관비·반품비가 이익을 잠식하니 판매자 배송이 낫습니다. 본 계산기의 "로켓 vs 판매자" 섹션으로 현재 입력값에서의 차이를 확인하세요.
경쟁가에 -1%를 적용하는 전략이 효과 있나요?
쿠팡은 "최저가 정렬", 스마트스토어는 "낮은 가격순" 필터에서 가격경쟁 1~2원 차이로도 노출이 갈립니다. -1%는 경쟁가 대비 노출 우위를 잡으면서 마진 훼손은 최소화하는 현실적 선택지입니다. 두 플랫폼에 같이 올린다면 한 쪽은 -1%, 다른 쪽은 동일가 정도로 나눠 채널 분산도 가능합니다.
일반과세와 간이과세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일반과세는 매출의 10%를 부가세로 납부하지만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합니다. 간이과세는 소매 업종 평균 3% 정도만 납부하지만 매입세액 공제는 제한됩니다. 연 매출 4,800만원 미만이면 간이과세라도 납부의무가 면제되고, 8,000만원을 넘으면 자동 일반과세 전환입니다. 매입 비중이 높은 셀러는 처음부터 일반과세가 장기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 결과가 셀러센터 정산 금액과 다른 이유는?
실제 정산은 세부 카테고리 코드·프로모션 쿠폰·적립금·배송 지원금·반품 회수율·로켓그로스 부피 구간에 따라 조정됩니다. 본 계산기는 공개 수수료와 대표값을 적용한 보수적 추정치이므로, 신상품 첫 출시 직후나 대규모 행사 기간은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최종 금액은 각 플랫폼 셀러센터에서 확인하세요.